discover 종목선정 복기 — 확률 인자 조합 (2026-06-15 ~ 06-19)¶
시장 해석 채점 제외(cycle-scorer 몫). 종목 선정의 확률 인자 조합을 본다. 유효 복기일 3.5일 — 6/16·6/17 forward 측정 가능 / 6/18 D+1만(부분) / 6/15 선정無(게이트분석만) / 6/19 forward 전부 null(PENDING). asof = 2026-06-21. D+3/5/10 대부분 미도래 → to_asof·D+1 위주, 추측 채우기 없음.
1. 한 줄 결론¶
★★ [2026-06-21 정정] 아래 1차 결론은 "score만 보고 selector(D7_output) 출력을 안 읽은" 오류를 담았다. 정정된 결함 위치는 §2 6/18 정정란·§5 처방 정정란 참조. 핵심: "쓰기로 한 f6·f3가 안 쓰였다"는 selector 레벨에선 사실이 아니다(selector는 domain_reasoning profile로 f6·f3를 실제 사용). 진짜 결함은 ①score 5축에 f6·f3 부재로 rank이 selector를 선반영 무시한 순위에서 출발시킴 + ②selector가 강한 실적(ea_z)으로 f6 unjustified를 상쇄 정당화하는 합성 경향.
(1차 — 일부 오류 포함, 이력 보존) 이번 주 discover의 결함은 "강한 인자가 여러 개 켜지면 선반영(f6)·무리확증(f2)이 꺼져 있어도 상위로 밀어 올린다"는 동일 패턴이 게이트통과 set 안에서 1·2등을 가른 자리마다 반복됐다는 것이다. 6/16·6/17은 시스템이 옳게 골랐고(SK하이닉스 +16.04·+9.64), 6/18은 틀렸다(삼성전자 -2.34 vs 게이트통과 삼성생명 +5.97). 6/16·6/18 두 날 모두 ~~rank1 게이트통과 승자를 제치고 rank2를 선정~~ (정정: 6/18은 selector가 명시 대조 후 의도적으로 rank1을 뒤집은 것 — 근거 있음, "제침" 아님).
2. 선정일별 조합 복기 (선정 vs 미선정 승자 대조)¶
6/15 — 선정 없음 (게이트통과 8종, 선정 0). f7=POSITIVE risk_on_overheat¶
선정이 없었다. 게이트통과 8종(093370 후성 r1 / 009150 삼성전기 r2 / 356680 r3 / 018880 한온 r4 / 329180 현대중공업 r5 / 009540 한국조선해양 r6 / 267260 현대일렉 r7 / 086790 하나금융 r8) 중 실제 승자는 삼성전기(009150) to_asof +13.56%, 패자는 후성(093370 rank1) to_asof -24.38%.
- rank1 후성 조합: f1 RS 1.81(중상)·f2 theme_n=27(2차전지, 무리는 두꺼우나 theme_rs_60d ≈ -0.00 = 테마가 시장보다 강하지 않음)·f4 catalyst 1.5·f5 ofm_z 1.67·amt5/20 1.54(자금 동반 강)·f6 unjustified [price_far_outran_earnings_60d + required_growth_unrealistic], 60d +212%, 멀티플 60d +104.7%, PER 452, required 45.2배. → d7_score rank_sum 13(최저) → rank1.
- 승자 삼성전기 조합: f1 RS 3.16(8종 중 최강)·f2 theme_n=2(MLCC, 무리는 빈약하나 theme_rs_60d +2.23 = 테마가 시장보다 압도적 강)·f4 1.5·f5 ofm_z 1.83/amt5/20 0.90(자금 평균)·f6 unjustified, 60d +347%·멀티플 +343%·required 21배. → rank_sum 14 → rank2.
- ★ 대조: 후성과 삼성전기 둘 다 f6 선반영 끝(unjustified)·f4 강재료로 같았다. 갈린 건 f1·f3: 삼성전기는 f1 RS 3.16(최강) + f3 theme_rs +2.23(테마 자체가 시장 대비 +2σ 강) = "개별 강함 + 테마 강함" 사슬이 살아있었고, 후성은 f1 RS 1.81 + f3 theme_rs ≈ 0 = 무리는 두꺼워도(n=27) 그 무리가 시장보다 강하지 않은 죽은 테마. discover의 d7 점수는 후성의 amt(rank2)·ea_z(rank1)에 끌려 후성을 1등으로 봤고, f3(테마가 시장보다 강한가)을 점수에 못 넣어 RS 최강·테마 최강인 삼성전기를 2등으로 깔았다. → 잘못 읽은 조합: "개별RS·테마RS 사슬(f1→f3)이 살아있는 조합 vs 자금량만 큰 죽은테마 조합"을 구분 못 함.
- 선정 자체가 없었던 것은 별개 이슈(왜 0종인지는 데이터에 사유 부재 — exposure_context null). rank1 후성을 안 산 것은 결과적으로 -24% 회피로 옳았으나, 그 회피가 "삼성전기를 골라서"가 아니라 "아무도 안 골라서"라 확률 판단의 성공이라 보긴 어렵다.
6/16 — 선정: SK하이닉스(000660) rank2 (to_asof +16.04%). f7=POSITIVE¶
게이트통과 7종(402340 SK스퀘어 r1 / 000660 SK하이닉스 r2 selected / 047040 대우건설 r3 / 033160 엠케이전자 r4 / 034730 SK r5 / 204320 HL만도 r6 / 000370 한화손보 r7).
- 선정 SK하이닉스 조합: f1 RS 0.94·f2 반도체 대표주 theme_rank1/theme_rs +0.58·f4 1.0(high)·f5 ofm_z 2.59(7종 최강)·amount 5.7조(최대)·f6 stretched(unjustified 아님), required 4.0배 — 선반영이 "당겨졌으나 정당화 가능" 구간. verdict_chain 5축 전부 POSITIVE(유일). → rank_sum 14.5, rank2.
- 미선정 승자 SK스퀘어(rank1): to_asof +18.59% (선정보다 높음). f1 RS 1.07·f2 theme_n=1(지주, 무리 없음·고립)·f4 1.5·f5 ofm_z 1.76/amt5/20 0.31(자금량 위축)·f6 stretched/required 2.24배(낮음). rank_sum 14 → rank1.
- ★ 대조: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를 forward에서 2.5%p 앞섰다. 두 조합 차이 — SK스퀘어엔 f6 선반영이 더 낮음(required 2.24 vs 4.0)·f4 재료 더 강(1.5 vs 1.0), SK하이닉스엔 f5 자금(ofm_z 2.59·거래대금 최대) + f2 무리확증(반도체 대표주, theme_rank1에 SK하이닉스·삼성전자가 같이) + verdict 5축 POSITIVE가 있었다. 시스템은 rank_sum 14 vs 14.5로 SK스퀘어를 1등에 뒀으나 selector는 rank2 SK하이닉스를 골랐다 — 자금·무리확증을 본 선택. forward로는 둘 다 큰 승자(+18.6 vs +16.0)라 이 선택은 사실상 양쪽 다 맞은 자리. discover가 "잘못 읽은 조합"은 약함: SK스퀘어의 고립테마(n=1)·자금위축(0.31)을 감안하면 selector가 무리확증·자금 두꺼운 SK하이닉스로 간 건 확률적으로 합리적.
6/17 — 선정: SK하이닉스(000660) rank1 (=게이트통과 승자, to_asof +9.64%). f7=POSITIVE¶
게이트통과 4종만(000660 SK하이닉스 r1 selected / 005930 삼성전자 r2 / 034730 SK r3 / 005290 동진쎄미켐 r4). after_D2=4로 차트게이트가 매우 좁았던 날.
- 선정 SK하이닉스 조합: f1 RS 1.17·f2 반도체대표주 theme_rank1·f4 1.0·f5 ofm_z 2.14/amount 7.7조(최대)·f6 stretched/required 4.19배 + verdict 5축 전부 POSITIVE. rank_sum 10(압도적 최저) → rank1. 게이트통과 4종 중 forward 최고(+9.64) = 시스템이 옳게 1등 골랐다.
- 미선정(게이트통과) 비교: 삼성전자 +2.16·SK +2.26·동진쎄미켐 -6.51 — 전부 SK하이닉스보다 낮음. 게이트통과 set 안에서는 discover가 정확히 승자를 1등으로 골랐다.
- ★ 게이트밖 승자 플래그: 게이트탈락(chart_gate_pass=false) 중 삼화콘덴서(001820 r7) +13.28·삼성전기(009150 r12) +11.71·삼성생명(032830 r18) +11.19가 SK하이닉스보다 높았다. 이들은 전부 D2=NEUTRAL로 차트게이트 사전 절단. 즉 이날의 진짜 최대 승자는 게이트 밖에 있었고, 차트 게이트(D2)가 선반영 끝난 콘덴서·MLCC 급등주를 잘라낸 것 — 게이트가 승자를 놓쳤는지(기회손실) vs 변동성 위험을 회피했는지는 forward D+3/5 미도래로 단정 불가. 플래그만 보존.
6/18 — 선정: 삼성전자(005930) rank2 (to_asof -2.34%, D+1만). f7=NEGATIVE greed_surface_hedge_accumulating ★핵심 결함일¶
게이트통과 6종(000660 SK하이닉스 r1 / 005930 삼성전자 r2 selected / 064290 인텍플러스 r3 / 000810 삼성화재 r4 / 032830 삼성생명 r5 / 009470 삼화전기 r6). f7이 이번 주 유일하게 NEGATIVE(distribution_risk HIGH, QQQ put/call 5.7배)였던 날 — 배경이 종목조합에 우호적이지 않았다.
- 선정 삼성전자 조합: f1 RS 0.50(게이트통과 6종 중 중하위)·f2 반도체대표주 theme_rank2(SK하이닉스에 밀림)·f4 1.0(HIGH)·f5 ofm_z 1.95/amount 7.2조·f6 unjustified [price_far_outran_earnings_60d + required_growth_unrealistic], 60d +81.8%·멀티플 120d +204%·required 4.79배. → rank_sum 12.5(공동 최저), ea_z rank1·amount rank2가 끌어올려 rank2, selector가 이걸 선정.
- 미선정 승자 삼성생명(032830 rank5): to_asof +5.97%(D+1). f1 RS 0.71(삼성전자보다 높음)·f2 생명보험 theme_rank1·f4 0.0(재료 없음·transient)·f5 ofm_z 3.03(6종 최강)·f6 available:false(DART 매출추출 실패 — 선반영도 결손, 악재 아님). rank_sum 18 → rank5.
- ★ 대조: 삼성전자(선정)엔 f4 강재료(1.0 HIGH)·f5 거래대금(7.2조)이 있었고 삼성생명엔 f5 수급강도(ofm_z 3.03 최강)·f1 RS 더 높음·f2 테마1등(보험 theme_rank1)이 있었다. 결정적 차이는 f6: 삼성전자는 선반영 unjustified(멀티플 120d +204%, required 4.79배, 60d +81.8%) = 강함이 이미 가격에 다 들어간 조합. 삼성생명은 f6 결손이라 선반영을 알 수 없으나(정보부재≠악재) 가격변동 자체가 보험주라 완만.
- ★★ [2026-06-21 정정 — 결함의 위치 재진단] 1차 복기는 "discover가 f6 선반영을 점수에 반영 못 해 강도로 rank2 선정"이라 단정했으나, 이는 score(rank_sum)만 보고 selector 출력(D7_output.md)을 안 읽은 오류다. 코드/산출 검증 결과(
score_compose.py:138,data/discover/runs/20260618/D7_output.md): - (A) score 레벨: rank_sum 5축 =
rs_high·amount·ofm·cat_raw·ea_z. f6 선반영·f3 theme_rs는 점수 축이 아니다(raw_metrics + gate_warning 텍스트로만). 즉 rank=2는 f6를 깎지 않은 순위 — 여기까진 "score엔 안 들어감" 사실. - (B) selector 레벨: 그러나 S351 재설계로 selector는
domain_reasoning.D6.profile.valuation_verdict="unjustified"를 받아 실제로 썼다. D7_output 관점B 전체가 f6 분석(PER 47.9·required 4.79x·price_far_outran_earnings_60d), 체크리스트 "[x] valuation_verdict('unjustified')를 관점B 핵심 입력으로 사용", f3도 "무리: 반도체 대표주 + SMH LEADING d20 +14.71%"로 인용. → "쓰기로 한 f6·f3가 selector에서 안 쓰였다"는 사실이 아니다. - (C) 진짜 결함: selector가 f6 unjustified를 인지하고도 "ea_z_cs +0.92 high가 멀티플을 부분 정당화"라는 합성으로 선정 쪽으로 기운 것. 즉 결함은 "f6 미사용"이 아니라 ①score 5축에 f6·f3 부재(rank이 selector를 선반영 무시한 순위에서 출발시킴) + ②selector가 강한 실적(ea_z)으로 unjustified를 상쇄 정당화하는 합성 경향. forward(-2.34)는 관점B(선반영 보류)가 맞았음을 보이나, 이건 selector의 판단 갈림이지 "데이터 미사용"이 아니다.
- 보조: 같은 날 rank1 SK하이닉스는 +2.94(D+1)로 삼성전자보다 나았다. 단 selector는 rank1을 "놔둔" 게 아니라 명시 대조 후 의도적으로 뒤집었다(D7_output line 31 "rank1 vs rank2 — 왜 뒤집었나": ①D5 005930 POSITIVE vs 000660 NEGATIVE ②당일 분배 005930 +45% 동의 vs 000660 -46% 분배 ③ea_z 강도 ④산술상쇄 금지). forward로는 SK하이닉스가 나았으나, selector의 뒤집기 논리 자체는 데이터 근거를 갖췄다 — 결함이라면 "당일 분배·D5 부호를 선반영보다 우선한 가중"이지 "근거 없는 제침"이 아니다.
6/19 — 선정: 인텍플러스(064290) rank1 (forward 전부 null). f7=POSITIVE → PENDING¶
게이트통과 다수 중 인텍플러스가 rank_sum 5(전 항목 rank1, 압도적)로 선정. f1 RS 1.56·f2 반도체장비 theme_rank1·f4 1.5·f5 ofm_z 1.19·f6 stretched(unjustified 아님)/required null·60d +187%.
- forward_return D+1~to_asof 전부 null (_reason: "FDR 종가 결손"). 선정 평가 불가 = PENDING. 추측 채우기 금지 — 복기 표본에서 제외. 차주 데이터 도래 후 재평가.
3. 누적 조합 패턴 (5일 중 2회+ 반복된 조합)¶
| 패턴 | 반복 일자 | 조합 | forward 결과 |
|---|---|---|---|
| A. rank1 게이트통과 승자를 제치고 rank2 선정 | 6/16, 6/18 | 6/16 SK스퀘어(r1,+18.59) 제치고 SK하이닉스(r2,+16.04) / 6/18 SK하이닉스(r1,+2.94) 제치고 삼성전자(r2,-2.34) | 6/16 양쪽 승(무해) / 6/18 rank2가 rank1보다 5.3%p 열위 → 유해 |
| B. "강도 다축 켜짐 + f6 선반영 unjustified" 조합을 상위로 | 6/15(후성 r1), 6/18(삼성전자 r2) | f4·f5 강한데 멀티플 팽창 끝(required 45배/4.79배, price_far_outran_earnings) | 후성 -24.38 / 삼성전자 -2.34 → 2회 모두 forward 마이너스 |
| C. f1→f3 사슬(테마가 시장보다 강한가) 미반영 | 6/15(후성 vs 삼성전기) | theme_n 두꺼워도 theme_rs≈0인 죽은테마를 theme_rs+2σ 산테마보다 위에 | 죽은테마(후성) -24.38 vs 산테마(삼성전기) +13.56 |
패턴 B가 핵심 — "강한 인자 개수"로 줄세우면 선반영 끝난 조합이 상위로 올라온다. 단 6/18은 D+1만, 6/15는 rank1 미선정이라 "선정종목이 직접 당한" 명백 케이스는 6/18 삼성전자 1건 + 6/15 후성(미선정이나 rank1) 1건. 표본 2회 = 검증 임계 미달, 즉시 산식 변경 금지.
4. 정량 보조 (조합 라벨별, 단일변수 아님)¶
forward to_asof 분포 (측정 가능한 일자만, D+1~to_asof):
- 선정종목 3건(측정가능): SK하이닉스(6/16) +16.04 / SK하이닉스(6/17) +9.64 / 삼성전자(6/18) -2.34 → 평균 +7.78. (6/15 선정無, 6/19 null 제외)
- 게이트통과 미선정 승자: SK스퀘어(6/16) +18.59 / 삼성생명(6/18) +5.97 / 삼성전기(6/15) +13.56 → 게이트통과 set 내 승자가 선정종목을 6/16·6/18 두 날 앞섬, 6/17만 선정종목이 set 내 1등.
- 조합 라벨별 (단일축 아님):
- [f1·f3 사슬 살아있음 + f6 stretched] (SK하이닉스 6/16·6/17, SK스퀘어): 전부 +양(+16/+9.6/+18.6) — 이긴 조합.
- [강도 다축 + f6 unjustified·멀티플 팽창끝] (후성, 삼성전자): -24.38 / -2.34 — 진 조합.
- [강도 약 + f6 결손·방어섹터·f5 수급최강] (삼성생명): +5.97 — f7 NEGATIVE날 이긴 조합.
- ※ 단일 축("RS 높은 순 수익" 등) 줄세우기 표는 작성하지 않음(명세 금지). 조합 라벨로만.
5. 관점 위원회 처방 (★ 잘못 읽은 조합별)¶
처방 1 — 패턴 B (강도 다축 + 선반영 끝 조합을 상위로)¶
★★ [2026-06-21 정정] 아래 처방의
defect는 "f6를 점수에 못 넣음" = score(rank_sum) 레벨에선 사실(5축에 f6 부재)이나, selector는 f6를 domain_reasoning profile로 받아 실제 사용했다(D7_output 관점B). 따라서 처방 방향이 갈린다: ①score 5축에 f6·f3 미포함은 rank의 출발점 결함(별개 코드 이슈 — S351 미해결분) ②selector가 f6 unjustified를 ea_z high로 상쇄 정당화한 것은 selector 가중 경향 결함. 아래 관점 위원회 처방은 ②(selector 합성 경향)에 적용. ①은 score_compose 축 신설 여부로 별도(표본 임계 후 PM 결정). "f6 미사용" 단정은 철회.
prescription:
defective_judgment: "selector가 f6 unjustified를 인지하고도 ea_z high(실적 가속)로 '멀티플 부분 정당화' 합성해 선정으로 기움 (★score 5축엔 f6 부재가 rank 출발점을 선반영 무시로 깔아준 것도 병존 — 별개 코드 이슈)"
defect: "선정/상위 조합이 [강재료+강수급] + [선반영 unjustified]인데, 시스템은 강도 인자 rank 합으로만 줄세워 1~2등 부여"
evidence_case: "6/18 삼성전자: f1 RS 0.50(약)·f4 1.0 HIGH·f5 ofm_z 1.95·amount 7.2조 BUT f6 unjustified(멀티플 120d +204%, required 4.79배, price_far_outran_earnings) → ea_z rank1·amt rank2로 rank2 선정 → D+1 -2.34%. 같은 게이트통과 삼성생명(r5)은 f5 ofm_z 3.03(최강)·f1 더 강·f6 결손(미상) → rank5 → D+1 +5.97%. 그날 f7=NEGATIVE(분배 HIGH). // 6/15 후성: 강수급(amt5/20 1.54)+f6 unjustified(required 45배) → rank1 → -24.38%"
phenomenon: "강재료(f4 1.0+) + 강수급(f5 ofm_z 1.9+ / 거래대금 상위) + f6 선반영 unjustified(멀티플 팽창 + required 비현실)" # ★ 고정 조합
viewpoints:
- focus: "다축 강도(주도주 자금)에 집중"
implication: "강재료·대규모 거래대금이 동반된 대표주 = 자금이 계속 들어오는 자리 → 진입 후보"
- focus: "선반영도(f6 unjustified)에 집중"
implication: "그 강함이 이미 멀티플로 다 팽창(required 비현실) = 추가 상승 공간 소진 → 보류 후보"
actual_vs_viewpoints: "삼성전자 forward(-2.34, f7 NEGATIVE날) + 후성(-24.38)과 대조 → 관점B(선반영 집중)가 맞았다. 관점A(강도 모멘텀)는 빗나감. 단 6/16·6/17 SK하이닉스는 같은 강도 조합이나 f6가 stretched(unjustified 아님)였고 forward +였음 → 갈림은 f6 unjustified vs stretched"
rule: "강도 관점과 선반영 관점을 단일 d7 selector가 rank 합산으로 자문자답하면 가짜 교차(점수에 묻힘). 모멘텀 관점과 선반영 관점은 역할 분리된 병렬 산출로 나오고, 종합이 forward로 재정."
status: PROPOSED # 표본 2회(삼성전자·후성), 검증 임계 미달 → 별도 2주+ 같은 조합 반복 시 PM이 f6 관점 위원회 신설 결정
caveat: "6/18은 D+1만 측정, 6/15 후성은 미선정 rank1. 즉시 산식 변경 금지."
처방 2 — 패턴 A·C (rank1 게이트통과 승자 제치고 rank2 / f1→f3 사슬 미반영)¶
★★ [2026-06-21 정정] 패턴 A "rank1 제침"은 6/18 검증 결과 selector가 명시 대조(D5 부호·당일 분배·ea_z·산술상쇄 금지) 후 의도적으로 뒤집은 것 — 근거 있는 선택이지 "제침"이 아니다(결함이라면 "당일 분배를 선반영보다 우선한 가중"). 패턴 C "theme_rs 점수에 못 넣음"은 score 레벨에선 사실(score_compose.py:127 theme_rs "참고 보존", 점수 축 아님)이나, selector는 6/18에 무리·SMH LEADING으로 f3를 인용했다. 단 6/15 후성은 미선정 rank1(selector 출력 없음)이라 score 레벨 f3 부재가 직접 작동한 케이스 — 여기선 처방 C가 score_compose 축 이슈로 유효. 즉 C는 "score엔 f3 부재(rank 출발점)" + "selector는 사용"으로 레벨 분리.
prescription:
defective_judgment: "(A) ~~selector가 rank1 제침~~ → 정정: 6/18 명시 대조 후 의도적 뒤집기(근거有). 결함은 '당일 분배·D5를 f6 선반영보다 우선한 가중'. (C) score 5축에 theme_rs(f3) 부재 → rank 출발점이 죽은테마/산테마 구분 못 함 (selector는 f3 사용하나 미선정 rank1엔 selector 미작동)"
defect: "f2(무리 크기)와 f3(테마가 시장보다 강한가)을 분리 못 해, theme_n 두꺼운 죽은테마를 theme_rs 강한 산테마보다 위에 두거나, selector의 rank1↔rank2 재정렬 근거가 forward와 어긋남"
evidence_case: "6/15 후성(theme_n=27 BUT theme_rs≈0) rank1 → -24.38 vs 삼성전기(theme_n=2 BUT theme_rs +2.23) rank2 → +13.56. // 6/18 selector가 rank1 SK하이닉스(+2.94) 제치고 rank2 삼성전자(-2.34) 선정"
phenomenon: "개별 RS 상위 종목 + 테마 후보 (theme_n 크기와 theme_rs 강도가 서로 어긋남)" # ★ 고정 조합
viewpoints:
- focus: "무리 크기(theme_n)·종목 자금량에 집중"
implication: "두꺼운 테마군 + 큰 거래대금 = 순환매 유입 기대 → 상위"
- focus: "f1→f3 사슬(개별RS강 × 테마가 시장보다 강한가)에 집중"
implication: "혼자 튄 강함인지 무리째 강한지 구분 — theme_rs≈0이면 죽은테마, 고립된 강함 → 하향"
actual_vs_viewpoints: "후성(theme_rs≈0) -24.38 vs 삼성전기(theme_rs +2.23) +13.56 → 관점B(f1→f3 사슬)가 맞았다. 무리 크기만 본 관점A는 빗나감"
rule: "theme_n과 theme_rs를 한 selector가 합산 rank로 뭉개면 '큰 죽은테마'가 '작은 산테마'를 이긴다. 무리 크기 관점과 테마 시장강도 관점은 분리 산출, forward로 재정. selector의 rank1↔rank2 재정렬도 단일 판단이 아니라 두 관점 병렬 후 종합이어야."
status: PROPOSED # 패턴 A 2회(6/16 무해·6/18 유해), 패턴 C 1회 — 검증 임계 미달
제약 (공통)¶
- 관점 분기 ≠ 조건 분기. phenomenon(인자 조합)은 고정. viewpoints는 "어디에 집중하는가"만 다름 — f6 값이나 theme_rs 값을 바꾸지 않는다.
- 하나의 selector 자문자답 금지. "한편 강도, 한편 선반영"을 d7 점수 한 줄로 합산하면 가짜 교차. 역할 분리 병렬.
- forward 대조 필수 — 위 두 처방 모두 실제 forward로 어느 관점이 맞았나 사후 대조함(관점B 우세).
- 과적합 방지: 유효일 3.5일(6/16·6/17 완전 + 6/18 부분), 결함 명백 케이스는 6/18 삼성전자 1건 + 6/15 후성 1건뿐. 즉시 산식/축 변경 금지. status 전부 PROPOSED. 같은 결함 조합이 별도 2주+ 반복(검증 임계) 충족 시 PM이 f6·f3 관점 위원회 신설 결정.
- 결손일 명시 제외: 6/19는 forward 전부 null(FDR 종가 결손) → PENDING, 표본 제외. 6/15는 선정 0종 → 게이트분석만, 선정채점 제외. f6 available:false 종목(삼성생명·삼성화재 등 보험주 DART 매출추출 실패)은 선반영 결손으로 명시 — 악재로 읽지 않음.
부록: 선정일 × 선정종목 × 핵심결손인자 × forward 매트릭스¶
| 일자 | 선정종목(rank) | f7배경 | 켜진 인자 | 꺼진/결손 인자 | forward(측정) | 게이트통과 승자(미선정) | 판정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6/15 | 선정無 (rank1=후성) | POSITIVE | f4·f5(후성) | f3 theme_rs≈0(죽은테마)·f6 unjustified | 후성 -24.38 | 삼성전기 +13.56 (f1·f3 사슬) | rank1 죽은조합, 회피는 "안삼"으로 우연 성공 |
| 6/16 | SK하이닉스(r2) | POSITIVE | f1·f2 무리·f5 자금최강·verdict 5축 | f6 stretched(경미) | +16.04 | SK스퀘어 +18.59 | 양쪽 승, 선택 무해 |
| 6/17 | SK하이닉스(r1) | POSITIVE | f1·f2·f5·verdict 5축 | f6 stretched | +9.64 (set내 1등) | (게이트밖 삼화콘덴서 +13.28) | set내 정확, 차트게이트가 밖 승자 절단 |
| 6/18 | 삼성전자(r2) | NEGATIVE | f4·f5·ea_z | f1 RS 약·f6 unjustified 멀티플+204%·required 4.79배 | -2.34(D+1) | 삼성생명 +5.97 (f5 수급최강·방어) | ★결함: 선반영 끝 조합을 강도로 상위 |
| 6/19 | 인텍플러스(r1) | POSITIVE | f1·f2·f4·f5 전항목 rank1 | f6 stretched | null(FDR결손) | PENDING | 평가 불가, 표본 제외 |